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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렌트카 주의사항 - 렌트카 픽업할 때 주의해야 할 대화

 
 
유럽 렌트카 주의사항
 
렌트카 픽업할 때 주의해야 할 대화
 
 
 
영업소에서
픽업할 때 주의해야할 대화
 
 

업그레이드 권유

고객이 오면 영업소의 직원은 대부분 ‘업그레이드’를 권한다.
비용을 조금만 더 내면 더 좋은 차를 탈 수 있다며
여러 차종 사진이 있는 카다로그를 보여주기도 하고 말로 하기도 한다.
 
이것은 현지 카운터 직원의 ‘매상을 올리기 위한 영업행위’이므로 당연한 일이다.
관심이 있다면 그 제안을 귀 기울여 듣고 관심이 없다면 “노 땡큐” 한다.
간혹 무상업그레이드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돈을 청구했다며 억울해하는 사람도 있지만
유상 업그레이드라면 영수증 상에 ‘Upgrade charge' 항목으로 비용이 적혀있고
직원도 하루당 얼마, 총 요금 얼마 추가된다고
설명을 해주고 사인을 받으므로 몰랐다는 컴플레인은 인정되지 않는다.
 
 
 
 
차 받을 때 카운터 직원과 할 이야기도 별로 없지만, 중요한 대목은 놓치지 말아야한다.
 
 
 
추가보험 가입 확인
 
슈퍼커버와 개인상해보험은 필수적인 보험이다.
렌트비를 아끼기 위해 이 보험을 들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은 매우 위험한 선택이며
그런 사람들 대부분이 보험료 아끼려다 큰 낭패를 보는 경험을 한다.
 
허츠렌터카의 경우
국내 에이전시를 통해 예약하면 추가보험(슈퍼커버와 개인상해보험)
모두 가입을 기본으로 예약해주므로 현지에서 따로 할 일이 없지만
추가보험이 가입되지 않은 예약이라면
현지 영업소에서 이 부분을 꼭 확인하고 가입하도록 한다.
 
 
 
 
여행예정인 나라들 알려주기

픽업한 나라 이외의 국가들을 여행할 예정이라면
이 사실도 카운터 직원에게 반드시 고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받아야한다.
렌트사/차종/시기에 따라 입국이 금지되는 나라들도 있고
추가비용을 내야할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경우는 체코등 동유럽 국가를 들어갈 경우인데,
서유럽에서 픽업한 차들은 대부분 동유럽에서 보험이 안되므로 들어갈 수 없고,
오스트리아에서 픽업한 차는 동유럽을 들어갈 수 있지만 보험료 50%가 추가된다.
 
또 독일에서 픽업한 BMW와 벤츠 모델은 이탈리아로 들어갈 수 없고
SUV나 스포츠카, 기타 고급차종도 나라에 따라 진입금지조건들이 다양하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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