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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톨게이트

 
 
유럽의 톨게이트
 
 
 
유럽의 톨게이트 모양은 나라마다 다르고 안내판에 적혀있는 글자도 달라서
외국인들이 이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큰 원칙은 한국과 같아요. 
 
1. 하이패스같은 단말기를 달고 논스톱 통과하는 차로
2. 신용카드나 현금으로 계산하는 차로도 있습니다.
 
부분 왼쪽(1차로쪽) 차로는 전용카드 차로들이고
오른쪽 차로는 현금 내는 차로들입니다.
 
 
 
 
신용카드로도 통행료를 계산할 수 있지만
어떤 기계는 한국의 신용카드를 인식하지 못하기도 하고 사용법을 몰라서 못 쓰는 경우도 있어서 난감한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나라에서든지 통행료는 현금으로 내는 것이 제일 속편합니다.
어느 나라에서든 현금 내는 차로는 대부분 오른쪽에 있다.
안내판에도 사람과 현금(동전, 지폐) 그림이 그려져 있고 사람이 들어 있음직한 부스도 있습니다.
정 모르겠으면 톨게이트가 보일 때 일찌감치 오른쪽으로 빠져서 차를 대놓고 자세히 관찰해 본 다음 그 쪽으로 차를 몰아가면 됩니다.
 
 
 
 
 
 
 
 
►이탈리아의 톨게이트.
한국과 마찬가지로 왼쪽은 하이패스 전용차로 가운데는 교통카드 사용차로, 오른쪽은 돈 내고 지나가는 곳입니다.
 
 
 
 
 
 
 
 
 
 
 
 
 
►돈 내고 지나가는 곳에도 카드와 돈 겸용(자동기계) 차로가 있고, 돈만 받는 차로가 있습니다.
돈 내고 거스름돈도 받으려면 돈만 받는 차로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에서 이런 차로는 대부분 제일 오른쪽에 있습니다.
 
 
 
 
 
 
 
 
 
 
 
 
 
►스페인의 톨게이트.
외국인이 봐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가장 왼쪽은 하이패스 전용차로인듯 하고, 가운데는 카드 차로입니다. 제일 오른쪽이 돈 받는 차로인 것으로 보입니다.
스페인어로 ‘SOLO TARJETAS’ 를 영어로 하면 ‘ONLY CARD' 라는 뜻이고
’MANUAL‘은 말 그대로 수동, 손으로 돈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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