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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시 부가서비스 선택

 
 
현지에서 권유하는 추가서비스는 유료서비스이므로
충분히 고려한 후 선택해야합니다.
 
현지직원이 권유하는 부가서비스는 잘 판단해서 선택해야합니다.
허츠 렌터카의 경우 "연료선구매 옵션"과 “프리미엄 긴급 지원 서비스”가 현지에서 추가되는 대표적 옵션인데
필요성을 잘 판단하여 선택하십시오.
 
 
1. 연료 선구매 옵션 (FPO : Fuel Purchase Option)
 
연료 1탱크 비용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반납할 때 연료를 채울 필요가 없으므로 무척 편리하고, 그래서 선택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모자란만큼만 채워서 반납하는 것보다 경제적이라고는 할 수 없으므로
비용대비 효용성을 생각해서 결정하십시오
 
FPO 옵션 선택자가 나중에 연료를 채워 반납하면서 담당자에게 영수증을 제시할 경우,
이미 지불된 옵션비용을 환불처리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환불불가입니다.
 
 
2. 긴급지원 서비스 (Premium Emergency Roadside Assistance)
한국의 보험사 응급출동과 동일한 서비스입니다.
차 키를 꽂은 채 차 문을 잠갔을 때, 펑크시 스페어타이어 교체 도움 요청, 연료 바닥 났을때 응급처치 요청....등
고객부주의로 인한 출동 요청시에도 무상출동을 해줍니다.
그러나 옵션요금이 작지 않으므로 가격대비 효용성을 생각해서 결정해야합니다.
스페어 타이어를 직접 갈 수 있는 정도의 경험과 솜씨를 가졌다면 선택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3. 유리와 타이어 보험 (Glass & Tire)
대부분 렌트사의 보험 약관에는 유리와 타이어는 보험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돌이 튀어 유리에 금이 가거나 깨졌을 때, 타이어가 찢어졌을 때는 고객이 부담해야한다고 하면서
이 보험을 별도로 가입하라고 권유하는 영업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타이어가 쓸 수 없도록 찢어지거나 유리에 금이 가는 일이 흔히 있는 것은 아니며
도둑의 공격이나 사고로 유리가 깨지고 타이어가 망가질 경우는 슈퍼커버 보험으로 처리됩니다.(허츠의 경우)
따라서 이것도 필수적인 보험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보험처리는 큰 렌트사일수록 깔끔하며,
중소렌트사에서는 이런 저런 이유를 붙여 고객에게 부담시키는 일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큰 렌트사를 선택해야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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