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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범칙금 납부방법

 

주차위반 스티커를 받은 경우
단속원이 꽂아놓고 간 주차위반 스티커를 발견하면 최대한 이른 시간 내에 현지에서 납부하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납부하지 않고 귀국하면 렌트사에 고객정보 조회 수수료를 물고 가산금을 물고... 해서
훨씬 많은 금액이 지출되며 납부방법도 복잡해집니다.
현지의 호텔 직원에게 물어보면 쉽게 납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무인카메라에 단속된 경우는,
먼저 렌트사에서 "정보제공 수수료" 25~30유로를 임의결제해갑니다.
소액 결제되었다는 문자를 받거나 우편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다음에 있을 본격 범칙금 고지서의 예고편입니다.
소액 결제되었다는 문자나 우편물을 받은 다음 어느 정도(1~2개월) 기간이 지나면
범칙금 납부 고지서가 우편물로 옵니다. 주소는 렌트할 때 적어준 한국내 거주지 주소입니다.
고지서에는 위반내용이 자세히 적혀있고 납부방법이 적혀있습니다.
(고지서가 오지 않는 경우도 흔하므로 기다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은행에 납부할 경우는 은행계좌,
인터넷을 통해 신용카드로 납부할 경우는 인터넷 사이트 주소가 나와있으므로 거기 적혀있는대로 납부하면 됩니다.
 
해외 송금업무에 대해서는 일반 시중은행보다는 외환(하나)은행의 직원들이 좀 더 알고 있으므로
KEB하나은행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범칙금을 내지않으면 어떻게 되느냐고 문의하는 분들이 있지만 정답은 없습니다.
내지 않고 카드도 없애버리고 그냥 있다가 나중에 유럽을 다시 갔는데 입국시 아무 일 없었다는 사람도 있고,
현지에 거주하는 교민들은 반드시 내야한다고 조언합니다.

귀국한 뒤에 오는 범칙금 고지서는 위반한 날부터 두 달 안쪽으로 우편 배달되어 오는데,
간혹은 4~5개월 뒤에 오는 고지서도 있습니다.

 


 
위 사진은 한국으로 배달된 프랑스범칙금 고지서입니다.
불어로 되어있지만 내용은 뻔합니다.
페이지 아래쪽에는 인터넷 납부시 입력해야하는 번호가 적혀있고 이 번호 입력하고 신용카드 결제하면 됩니다.
 
그 외 나라별/교통국 별로 다양한 범칙금 고지서 형태와 납부방법에 대해서는 누구도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허츠 코리아에 문의하여도 뾰죽한 답을 듣기 어렵습니다.
이런 것은 렌트카 A/S에 속하는 일이 아니므로 뭐라 할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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