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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주차장

 
 
유럽의 주차사정은 한국과 비슷합니다.

유명관광지에는 매표소 가까운 곳에 대형 주차장이 마련돼 있고,
도심의 관광지 주변에도 곳곳에 유료주차장이 있습니다.
농촌이나 한적한 주택가에는 무료로 주차할 공간도 있습니다.



<주차요금>
주차요금도 한국과 같은 수준입니다.
대도시 도심이나 유명 관광지 근처의 사설주차장은 한시간에 3천~4천원 정도로 비쌀 수 있고
도로변 주차장은 비교적 저렴해서 한시간에 1유로 정도 합니다.

* 주의 !!
무료주차는 생각하지 마십시오. 무료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찾는 것도 쉽지 않지만,
유럽엔 차량털이가 무척 많습니다.
후미진 공터에 차를 두고 가면 도둑의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관리인이 있는 실내 주차장이 가장 안전합니다.



<주차장 형태>
1. 한국과 같은 형태
  - 들어갈 때 카드 뽑고 나올 때 기계에 정산하고 나오는 방식 (관광지의 대형 주차장)
  - 들어갈 때 관리인에게서 영수증 받고 나올 때 관리인에게 돈 지불하는 방식 (도시의 사설 주차장들)

2. 도로변 주차장
  : 번화가에서 흔히 볼 수있는 주차장인데, 한국사람들에겐 다소 생소하다.
    요금이 저렴한 편이어서 빈 자리 찾기가 어렵고, 1회 제한시간이 있다.
   1) 근처에 있는 기계로 가서 필요한 시간만큼 돈을 넣고 영수증을 뽑아 운전석 창문아래 놓아두는 방식
   2) 주차구역마다 기계가 설치돼 있고 동전을 넣는만큼 눈금이 올라간 뒤 모래시계처럼 줄어드는 방식


<도로변 주차장 - 영수증 방식>


도로변 주차장 주변을 둘러보면 멀지 않은 곳에 이런 기계가 서 있다.



기계는 언어도 선택할 수 있고, 사용법도 최대한 자세하게 써 있으므로 좀 살펴보면 알 수 있다.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기계도 있고 동전만 되는 것도 있다.
원하는 시간만큼 돈을 계산하고 영수증을 뽑는다.



계산된 영수증을 운전석 위에 놓아두고 가면 된다.





<도로변 주차장 - 모래시계 방식>



동전을 넣으면 넣은만큼 주차가능 시간이 올라갔다가 점점 줄어들어서 0이 된다.
대부분 1회 최대 시간에 제한이 있다. (2시간 정도)



도로변 주차장에는 단속원이 수시로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넘긴 차를 단속해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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