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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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나라별 렌트비 차이

 
 
유럽은 나라별로 렌트비 차이가 두 배 이상 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인/아웃 도시를 정할 때 항공료보다는 렌트비 차이를 더 고려해야합니다.
항공료만 보고 항공권을 결정해놓고, 거기 맞춰 렌트카를 알아보려다가 더 큰 손해를 보는 경우도 많고,
여행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가장 비싼 나라>
북유럽 4국 -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의 렌트비는 유럽에서도 가장 비싼 편이어서 독일이나 프랑스의 두배가 넘습니다.
이들 나라는 도시간 편도렌탈비도 높은 편이므로 북유럽 국가에서 렌트카를 픽업하는 계획은 신중히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싼 나라>
체코/크로아티아...등 동유럽(옛 사회주의 국가들)의 렌트비도 비싼 편이어서 이웃 독일보다 1.5배 정도 합니다.

오스트리아에서 픽업하여 동유럽국가를 여행하려면 보험료 50%가 할증되어 더 비싸집니다.


<보통인 나라>
요금 수준은 해마다 달라지지만 스페인/스위스/이탈리아/영국/네덜란드의 요금은 유럽의 평균 정도입니다.


<싼 나라>
성수기 비수기 구분 없이 독일이 가장 싸고 프랑스와 영국도 저렴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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