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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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 연료 / 오디오...등 사양 선택

 
 
렌터카는 오직 "등급"으로만 지정되며
메이커, 연료의 종류, 트렁크형태, 내부사양....등은 미리 알 수 없습니다.


렌터카, 특히 Hertz 렌터카는 수시로 새 차가 입고되기 때문에 대표차종도 수시로 바뀝니다.


<해치백 / 노치백>
* 차 뒷면이 위로 활짝 올라가 열리는 5도어 스타일을 해치백(hatch back)이라 하고
  한국에서 흔히 '세단형'이라 부르는 4도어 트렁크 분리형을 '노치백(notch back)'이라 합니다.
  (원래 '세단'이란 말은 '승용차'라는 뜻이므로 이 말을 '4도어 노치백'의 의미로 쓰면 맞지 않습니다.)

* 미국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4도어 노치백 스타일이 대부분입니다.

* 유럽은 5도어 해치백 스타일이 대부분입니다.
  일부 대형 승용차를 제외하면 유럽의 승용차는 대부분 해치백 스타일입니다.
  실용성을 중시하는 유럽의 전통인듯 싶습니다.
  짐칸 가리개가 있어서 외부에서 짐칸이 들여다보이지는 않습니다.



<왜건형>
유럽에 특히 많은 스타일입니다.
5도어 해치백 스타일의 실용성을 더욱 높여서 실내를 확장하고 트렁크도 최대한 확보하였습니다.
높이가 낮은 미니밴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VW Passat SW, Ford Mondeo SW, i30 SW.... 처럼 이름에 SW가 들어간 것들이 이런 형태이며 차의 사이즈도 조금 더 큽니다.
왜건형은 지정하여 예약할 수 있습니다. 요금도 동급의 일반형보다 조금 비쌉니다.



<연료의 종류>
연료의 종류도 사전 지정항목이 아닙니다.
그러나 근래 유럽 차는 디젤차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미국은 휘발유차가 대부분입니다.


<내부 사양>
오디오, 뒷좌석 폴딩, 에어백, 선루프, 루프캐리어....등 구체적 사양에 대해서는 미리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Hertz 렌터카는 입고후 1년이 지나면 주행거리 관계없이 무조건 새 차로 교체하므로,
차는 언제나 최신 모델이며 오디오 사양도 동급 최신형 모델에 장착된 정도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기본장착이 아닌 선루프나 루프캐리어같은 것은 없는 것으로 생각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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